한주가 시작이 되는 월요일이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우리의 풍등! 사진을 올려봅니다~


남북정상회담축제!! 풍등날리기~

모든사람들이 풍등을 잡고 날릴준비를 하시고 계십니다~

풍등날리기 하나!둘!셋!!!

남북통일이 되어줄 우리의 풍등...!

제2차 남북정상회담환영! 풍등날리기!!

풍등에 우리의 소망과 희망을 적고 풍등을 하늘에 날릴 준비!!

풍등...!! 한번 감상해보세요~

우리의 풍등!!
정말 아름답죠 ?
아파트와도 잘 어울리는 풍등이랍니다!!
풍등아~훨훨날아서 남북통일해주렴~^^
Posted by 풍등지기
기타사진들입니다2009.03.01 05:44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풍등세상을 운영하는 풍등지기 입니다. 이번에는 배풍등을 소개하겠습니다.

배풍등의 약효는

전초- 淸熱(청열), 利濕(이습),

祛風(거풍), 해독의 효능.

말라리아, 황달,

     水腫(수종), 淋病(임병),

류머티즘에 의한 관절통,

丹毒(단독), (정창)을 치료.

뿌리- 風火牙齒(풍화아치-급성치통),

두통, (나력), 癰腫(옹종),

痔漏(치루).

      崩帶(붕대-자궁출혈),

流涕(유체)를 치료

과식- 目赤(목적), 齒痛(치통)을 치료하고 눈을 밝게 한다.

      眼霧(안무), 流淚症(유루증),

백내장, (두창) 후에 일으키는 眼痛(안통)을

      치료한다.

해독, 해열, 황달,

    임질, 항암작용

약용에 쓰이며 한방에서 전초를 경통, 산기,

부종, 해열, 학질 등에 약재로 쓴다.


작디작은 꽃이지만 뒤로 기지개를 펴듯 쫘악~
펼쳐지다 못해 뒤로 재껴진 꽃잎이 신비로운 꽃...
배풍등이 오늘 소개해 드릴 식물이랍니다.

가지과의 덩굴성 반관목으로 산지의 양지쪽 바위틈에서 자란답니다.
줄기의 밑 부분만 월동을 하며 약 3 m 정도 자라고 윗부분이 덩굴성이며
선상(腺狀)의 털이 있답니다.
잎은 어긋나고 난형 또는 긴 타원형이며 밑에서 갈라지는 것도 있답니다.

꽃은 8∼9월에 피는데 가지가 갈라져서 꽃이 달리고
꽃은 백색이며 5개의 꽃잎은 뒤로 젖혀져서 수평으로 퍼진답니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 8 mm 정도이며 붉게 익는답니다.
유독식물이며 해열·이뇨·거풍 등에 사용한답니다.
한국·일본·타이완 및 인도차이나 등 동아시아 지역에 분포한답니다.

배풍등을 한자의 풀이를 하면 물리칠 배(排), 바람 풍(風), 등나무 등(藤)을 쓰는데
이 식물은 텃밭 울타리에 등나무처럼 뻗어 자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울타리에 덩굴을 쭉쭉 뻗어서 바람을 막아 주기도 하지만,
배풍등이라는 이름의 실제적인 유래는 이 식물의 전초를
풍병을 물리치는 약으로 쓰이는 데서 붙여졌습니다.

배풍등의 전초를 '배풍'이라 하며, 거풍을 물리치는 약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풀은 가녀린 모습과 달리 유독식물인데,
가을에 지름 0.7cm 정도 크기로 익는 붉은 열매를 식용으로 잘못 알고
먹어서 종종 귀중한 인명사고를 내기도 합니다.

약효가 있다고 함부로 쓰지 마세요.
가녀린 모습 뒤로 숨겨진 무시무시한 본모습을 보시고 놀라실지 모르잖아요.

- 사진의 저작원은 사진의 원 촬영자에게 있습니다. -
http://older.jeju.go.kr/ezbbs/ezbbs.php?job=detail&ebcf_id=BBSGONG&page=1121&artcat=&board_id=BBSGONG&write_method=common&neti_sess=&index=1&eb_seq=37006

아래는 자세한 내용들입니다.

배풍등 [排風藤] (Solanum lyratum Thunb.)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가지과의 덩굴성 반관목(半灌木).
산지의 양지쪽 바위틈에서 자란다. 길이 약 3m이다. 줄기의 밑부분만 월동한다. 윗부분이 덩굴성이며 선모(腺毛)가 난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거나 긴 타원형이며 밑에서 갈라지는 것도 있다.
길이 3∼8cm, 나비 2∼4cm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양성화이며 8∼9월에 흰색으로 핀다. 가지가 갈라져서 원뿔 모양 취산꽃차례에 달리고, 꽃이삭은 잎과 마주나거나 마디 사이에 난다. 꽃받침에 낮은 톱니가 있고 5개의 꽃잎은 뒤로 젖혀져서 수평으로 퍼진다. 열매는 장과로서 둥글고 지름 8mm 정도이며 붉게 익는다.
잎이 갈라지지 않고 줄기에 털이 없는 것을 왕배풍등(S. megacarpum)이라고 하며 제주도에서 자란다. 유독식물이며 열매는 해열·이뇨·거풍 등에 사용한다. 한국·일본·타이완·인도차이나 등지에 분포한다.

▶철망, 고목, 담장, 절사면 등의 녹화재료로 좋다. 특히 세력이 왕성하므로 고사목 등에 식재하여 감아 올라가게 해도 관상가치가 있다. 화분에 심어 지주로 유인하여 재배하여도 좋다. 정원에 야생 조류를 불러 들이는데 더없이 좋은 식물이라고 할 수 있다.
▶배풍등/좁은배풍등/왕배풍등의 全草는 排風藤(배풍등), 根은 排風藤根(배풍등근), 과실은 鬼目(귀목)으로 모두 약용한다.
⑴排風藤(배풍등)
①5-6월 또는 9-11월 사이에 전초를 채취하여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린다.
②성분 : 전초에 alkaloid가 함유되어 있고 줄기에는 steroid, alkaloid가 함유되어 있으며 tomatidenol, solasodine 및 soladulcidine 등이 있다. 잎에는 더욱 함량이 많은 α-solamarine과 β-solamarine, 비교적 적은 α-solasonine 또 소량의 solamargine이 함유되어 있다. β-solamarine은 Mouse의 肉腫(육종)-180에 대하여 저항작용이 있다.
③약효 : 淸熱(청열), 利濕(이습), 祛風(거풍), 해독의 효능이 있다. 말라리아, 황달, 水腫(수종), 淋病(임병), 류머티즘에 의한 관절통, 丹毒(단독), (정창)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15-24g(신선한 것은 30-60g)을 달이거나 술에 담가서 복용한다. <외용> 달인 液(액)으로 씻거나 짓찧어서 바르거나 또는 짓찧은 즙을 바른다.
⑵排風藤根(배풍등근)
①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채취한다.
②성분 : 根에는 15α-hydroxysoladulcidine, 15α-hydroxysolasodine, 15α-hydroxymatidine, 15α-hydroxytomatidenol이 함유되어 있다.
③약효 : 風火牙齒(풍화아치-급성치통), 두통, (나력), 癰腫(옹종), 痔漏(치루)를치료하며 그 밖에 崩帶(붕대-자궁출혈), 流涕(유체)를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15-30g을 달여서 복용한다.
⑶鬼目(귀목)
①성숙기인 겨울에 채취한다.
②성분 : 미성숙 과실에는 다종의 steroid型 alkaloid가 함유되어 있고 그 중에는 α-·β-·γ1-·γ2-·δ-somalin, solasonine, solamargine, soladulcidine 등이 있다. 그 중 중요한 것은 tomatidenol, 또는 soladulcidine으로서 성숙초기에는 주로 solasodin이다. 이 alkaloid는 성숙하면 전부 소실된다. β-Solamarine은 Mouse 肉腫(육종)-180에 저항작용이 있다.
③약효 : 目赤(목적), 齒痛(치통)을 치료하고 눈을 밝게 한다. 또 眼霧(안무), 流淚症(유루증), 백내장, (두창) 후에 일으키는 眼痛(안통)을 치료한다.

학명

Solanum lyratum Thunberg

과명

가지과

성분

전초- alkaloid
줄기- steroid, alkaloid. tomatidenol, solasodine. soladulcidine

잎- α-solamarine. β-solamarine, α-solasonine. solamargine. β-solamarine.

뿌리- 15α-hydroxysoladulcidine, 15α-hydroxysolasodine, 15α-hydroxymatidine, 15α-hydroxytomatidenol

미성숙 과실- steroid型 alkaloid. α-·β-·γ1-·γ2-·δ-somalin, solasonine, solamargine, soladulcidine. tomatidenol, soladulcidine. solasodin.

생지

낮은 산의 자갈밭에 난다.

분포

표고 100-500m, 수평적으로 전남, 전북, 경남, 경북에 귀화 야생. 일본, 오키나와, 대만, 인도차이나 등지에 분포 

약효

전초- 淸熱(청열), 利濕(이습), 祛風(거풍), 해독의 효능. 말라리아, 황달, 水腫(수종), 淋病(임병), 류머티즘에 의한 관절통, 丹毒(단독), (정창)을 치료.
뿌리-風火牙齒(풍화아치-급성치통), 두통, (나력), 癰腫(옹종), 痔漏(치루). 崩帶(붕대-자궁출혈), 流涕(유체)를 치료

과식- 目赤(목적), 齒痛(치통)을 치료하고 눈을 밝게 한다. 또 眼霧(안무), 流淚症(유루증), 백내장, (두창) 후에 일으키는 眼痛(안통)을 치료한다. 해독, 해열, 황달, 임질, 항암작용

개화

8~9월

유사종

왕배풍등

번식

 11~12월경에 종자를 채취하여 곧바로 파종하면 이듬해 4월경에 발아한다. 열매는 새들이 좋아하는 먹이므로 한 번 심으면 새들에 의해 주변에 널리 전파시킨다







Posted by 풍등지기
풍등의 유래2009.02.27 12:18



적벽대전에 나오는 풍등은 아래처럼 길구요



저희 풍등같은 경우는 좀더 편하고 쉽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아래는 실제 사진입니다.


풍등의 유래를 아십니까?

등싸움(풍등(風燈)의유래)


서당의 생도들이 이웃 서당의 생도들과 등(燈)을 가지고 싸움하는 놀이. 초롱쌈이라고도 한다.
등싸움은 동짓날 저녁에 행하는데 등싸움이 시작되기 직전에 우선 등제(燈祭)라는 것을 치르게 된다.
이것은 서당의 대궁(보)에다가 'xx 서재지구(書齋地區)'라 쓴다. 이리하여 '책거리' 같은 잔치를 베푼 다음 싸움터로 출발하는 것이다.  이 때 풍등(風燈)을 올려서 출발의 신호로 삼는다.  시장에 도착하면 각각 진을 치고 임전태세에 들어가게 되는데, 동쪽에서 오는 편은 동에다 진을 치고, 서쪽에서 오는 편은 서에 진을 치게 된다. 진을 치는 모습은 1등을 가운데다 세우고 그 주위에 여럿이 모이어 1등을 보호 옹위한다.

그리고 이 중앙을 가운데로 하여 2, 3등과 초롱꾼들이 원형으로 에워싼다. 진을 치고 나면 접전이 시작되는데 신호에 따라 환성을 지르며, 2~3척 정도의 막대들을 가지고 상대방진에 있는 1등을 공격하며 먼저 등속의 촛불을 끄는 편이 승리하는 것이다. 심판은 보통 서당의 접장이 맡았으며, 참가 팀의 제한은 없고 서당의 수에 따라서 증감이 생긴다. 이 놀이는 현재에는 하지 않고 풍등이 남아있는데, 이것은 임진왜란 당시 군(軍)과 군 사이에 신호 연락용으로 쓰였다고 한다.
현재는 통영(統營)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한산대첩제(閑山大捷祭)에서 이를 기념하여 풍등 놀이라는 대회를 열고 있다.
여기에서의 놀이 내용은 옛날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으로 되어 있으나 등의 규모나 모양은 옛 것을 본뜬 것이다.
즉, 각 동네마다 풍등을 만들어 띄우고 공중에서의 지체시간과 높이로써 그 우위를 판가름한다. 

참고 : 문화재관리국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1976.

풍등(風燈)의 또 다른 유래

 옛 문헌에 따르면 오래 전 우리 민족이 대륙을 호령하던 시절에 풍등의 유래를 찾을 수 있다. 예전의 전쟁은 성을 중심으로 성을 점령하면 전쟁에서 승리하는 형태였다. 성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성 주변의 마을을 점령한 후 성을 마지막으로 공략하였다.


그래서 성안의 사람들은 그곳의 사정을 멀리 있는 우군에게 연락할 수단으로 풍등을 사용하였다. 전쟁이 끝나고 평화 시에 풍등이 날아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마을 행사 때나 혹은 명절에 마을의 안정과 평안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거나 그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아 날려 보내는 행사를 가졌다고 전해진다.


풍등(風燈)의 정의


등쌈놀이가 시작되기 전에 출발의 신호로 띄우는 대형풍선, 이는 매미채처럼 테를 메운 하나의 풍선이다. 그 원리는 풍선을 거꾸로 하고 아래에서 솔가지 같은 것으로 불을 지펴 연기를 채우면 외기(外氣)보다 공기가 가벼운 탓으로 공중에 뜨게 되는 것이다.

공기가 차기 시작하면 풍등은 들썩들썩 시작하기 때문에 장정 서너 명이 꽉 붙들고 있어야 한다. 연기가 다 차면 띄우는데 아랫쪽에 매달아 둔 기름솜뭉치(약3일간 石油 속에 잠근 것)에 불을 붙이면 공중에 올라가서 통이 올라갔음을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이다.

풍등의 재료로는 한지(韓紙), 대 , 혹은 철사, 솜 등이다. 이렇게 하여 풍등을 띄우고 나면 미리 약속해 둔  시합장에 나가는데, 싸움에 사용할 등을 앞세우고 노래를 부르며 의기양양하게 전진한다. 앞세운 등은 1등·2등·3등이며, 초롱등은 각기 하나씩 들고 간다.  1등은 창호지 10장으로 만들어서 높이 10척 정도의 대나무 장대 끝에다 매달고,  2등은 창호지 4매 만들어서 7척 정도의 장대 끝에 매달며,  3등은 창호지 2매로 만들어서 4척 정도의 장대에다 매단다.


참고 : 문화재관리국 <<한국민속종합조사보고서>> 1976.


풍등의 유래나 정의를 처음 이 사업을 시작하자 맘먹고 도서관 등에서 문헌을 참고하고 찾아 저의 또다른 싸이트(블러그) 등에 올려 놓았습니다.


많은 분들 한줄 댓글이라도 남겨주시고 가져 가시는면 좋으련만 막 퍼가셔서 올려 놓으셨더라구요.ㅠ.ㅠ 불폄은 사양합니다.  -아름다운 풍등세상 풍등지기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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